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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학교 지급 마스크 유해 물질 검출.."폐기하기로"

대구의 학생들에게 지급한 마스크 나노필터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두 기관에서 실시한 두 차례의 검사 결과 모두 인체 유해성분인 다이메틸폼아마이드가 검출됐다며 각 학교에 배포한 마스크를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 마스크 30만 장을 구입했고 이와는 별개로 대구시도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50만 장을 사들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두 기관의 검사결과에 상당한 차이가 난다"며 3차 민관 합동검사를 한 뒤 대구시가 보관 중인 50만 장을 폐기할 지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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