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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프로축구 K리그, 전경기 개막 잠정 연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긴급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2020 K리그 개막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이번 결정에는 지난 23일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렸고 
대구를 포함한 지자체들이 다수가 모이는 행사를 자제달라는 요청이 고려됐습니다. 
연맹은 이보다 앞서 이번주로 예정됐던 대구와 포항의 개막전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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