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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대구시 긴급생계자금 건보 기준 상향키로

대구시가 긴급생계자금 지급 기준으로 삼은 1인 가구 지역 건강보험료 기준이 지나치게 낮다는 지적에 따라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변경된 기준은 1인 가구 지역 건강보험료 2만 2천 590원으로, 6천 700여 가구가 추가로 긴급생계자금 지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해당 가구는 50만원의 선불카드를 받습니다.

신청했다가 기준 미달로 선정되지 못한 가구는 추가 신청 없이 오는 6일까지 생계자금을 주고,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등기우편으로 개별 안내한 뒤, 오는 19일까지 우편과 이메일, 팩스로 신청 받아 차례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도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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