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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경산시 1.5단계로 조정...검사 강화 행정명령

경산시가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1.5단계로 낮췄습니다.

대신 의사나 약사가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한 사람은 48시간 안에 검사 받고,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과 홀덤펍 등의 업주와 종사자는 앞으로 3주간 매주 1회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 벌금과 구상권 청구 등을 당하게 됩니다. 오는 19일까지 5대 행동수칙 준수를 위한 '경산시민 잠시멈춤 캠페인'도 진행됩니다.

경산시는 종교시설마다 교역자 1명씩 선제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당초 계획했던 특정 지역 가구 당 1명씩 선제 검사 권고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도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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