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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민주당 당대표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vcr)

이달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이 대구 엑스코에서 합동연설회를 열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위기의 리더십을 갖춘 사람이 당 대표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김부겸 후보는 대선에 나갈 당 대표가 아니라 내년 보궐선거와 2022년 대통령 선거를 모두 책임질 당 대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주민 후보는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을 언급하며 나라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특단의 조치로 정권을 재창출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한편, 합동연설회 이후에 열린 민주당 대구시당 상무위원회에서 김대진 후보가 신임 시당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윤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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