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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도 대구경북 보톡스,필러 수출 선전

코로나19 악재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 지역의 보톡스·필러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대구 세관은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의 보톡스·필러 수출은 4천 6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75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 지역별로는 라트비아가 천 4백만 달러로 전체 수출 비중의 31%를 차지했고, 중국 24.8, 러시아 14.6, 우크라이나 11.2% 순이었습니다.

보톡스 같은 국산 의료 미용 제품은 미국과 유럽 제품들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성능 면에서 차이가 없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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