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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대구염색공단 또다시 '낙하산'‥수사해야"

대구 경실련은 "최근 대구염색공단에 대구시의 낙하산 인사가 잇따른다"고 주장하며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최근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의 관리이사로 대구시 공무원연수원장 출신의 김 모 씨가 취임했다"며 "공개 채용도 아닌데 대구시의 승인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대구시 환경정책과장 출신의 염색공단 전무이사 취임,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캠프 출신의 염색공단 관리이사 취임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정당한 절차 없이 낙하산 출신이 채용됐다"며 경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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