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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등 4일 간격 2번 진단검사

외국인 지인 모임 관련 확진이 빠르게 늘면서 대구시가 진단검사와 방역을 강화합니다. 

대구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유흥시설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더라도 4일 뒤 2차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에도 1차 검사 4일 뒤 재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외국인이 자주 찾는 유흥시설과 식당, 식료품 판매업소 등 244곳에 경찰과 합동 점검을 실시해 방역 수칙 위반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운영 중단 2건, 행정지도 77건을 조치했습니다.

지역 대학과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등과 함께 10% 선에 그치고 있는 20~30대 외국인 접종률을 높이는 데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구 28개 결혼식장에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특별방역 점검을 하고, 천 700여 체육시설과 천 500여 종교시설에 대 전수 방역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조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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