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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BTJ열방센터 대구 방문자 13명 검사 안 받아

집단 감염이 발생한 상주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대구 거주자 가운데 13명이 아직 진단 검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열방센터 방문자 중 대구시가 관리하는 142명 가운데 91%인 129명이 진단검사를 받아 12명이 확진됐습니다.

나머지 13명 중 11명은 연락이 두절됐고 2명은 검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주거지 방문 조사를 통해 검사를 독촉하고 행정명령 기간인 21일까지 검사를 받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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