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농업용 면세유를 불법 유통한 75명를 적발해 교통세 등 2억 2천 300만원을 추징했습니다. 또 부정 유통에 관련된 농민 5명에 대해 2년동안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