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조형대학 임남수 교수가
일본 타이쇼 대학과 동국대학이 주관하는
한.일 불교 문화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
임교수는 신라에서
주문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일본 국보 1호 '목조 미륵 반가사유상'이
안치돼 있는 사찰인 고류지에 대한
통설을 뒤엎는 주장을 펼쳐
일본 불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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