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최근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결과에 따라
당초 계획을 5분의 1로 축소해
5년간 840억원을 들여
한방산업육성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당장 내년에 지원돼야 할
한방산업지원 기관건립 예산이
정부 예산안에 빠져 있어
축소된 계획마저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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