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 40분쯤
영주시 문수면 62살 권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권씨가 숨지고 권 씨의 부인 56살 박 모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엌 아궁이 안에 있던 불씨가
가연성 물질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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