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총장선거를 앞두고
영남대 직원노동조합과 비정규직 교수노조는
직원들의 총장선거 참여는 시대의 대세라며
1인 1표의 투표권을 요구하고 있고,
뜻을 같이하는 정규직 교수들과 함께
공동투쟁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총장선거권을 갖고 있는 교수회는
아직까지 뚜렷한 입장 정리를
하지 못해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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