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재보궐선거 무관심속 후보들 전전긍긍

입력 2004-10-26 12:01:10 조회수 1

오는 30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열린우리당은 대구시 경제파탄에 대한
조해녕 대구시장의 책임론을
적극 부각시키고 있고,
한나라당은 국정불안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과 현정부의 책임론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후보들은
여야 정당 모두가 경제위기와 국정불안의
책임이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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