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주 도시개발공사가 신청한
성서3차단지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19만 3천여평의 삼성상용차터 가운데
학교와 공원용지를 제외한 14만평에
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로부터 3만평의
토지공급을 약속받은 희성전자는 이 달안으로 도시개발공사와 토지공급계약을 맺고
다음달 건축설계에 들어가
오는 12월 쯤 착공할 계획입니다.
또 나머지 용지에 대해서도
다음달 분양 공고를 내고
입주업체를 선정한 뒤, 내년 5월 쯤
전체 건설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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