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630억 원을 들여 2008년까지
구미시 산동면 성수리 일원 7천 400평에
구미 제 3하수 처리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하루 만 2천 톤을 처리할 수 있고,
질소 인을 제거할 수 있도록
고도처리 시설로 만들 예정인데,
해평과 산동면 일원 4만 명의
생활하수를 처리합니다.
이 공사가 끝나면
구미시의 하수 처리율이 90%를 넘어
낙동강 수질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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