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축제가 열린 구미시민운동장 주변에는
잡상인들이 자리를 차지해
행사장 진입 차량의 통행에 지장을 줬고,
일부 상인은 장애인 주차구역까지 점거하는 등
무질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 대회 입장식 때
구미 쓰레기 매립장 예정지인 옥성면 선수단이 쓰레기 매립장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들고 입장하려다
행사 집행부측의 제지로 입장을 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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