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 7월 문을 연
청소년 수련관을 활용한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청소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이 달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는데
인터넷반, 연극반, 재즈댄스반,
사군자, 풍물, 도예 등
13개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에는
상산 전자공고와 상주 중앙초등학교 등에서
학생 2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그동안 장소와 전문강사 확보가 어려워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자질을 살릴 기회를
갖지 못했던 청소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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