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트페어에 지역 화랑과 작가들이 초청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갤러리 시공은 이영배 작가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피악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대표적 향토작가 남춘모 선생과 손성완 작가는오는 27일부터 독일 쾰른 아트페어에
참가합니다.
피악 아트페어와 쾰른 아트페어는
국제 미술품 견본시장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참가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