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와 KBS, SBS 등 방송3사 노동조합은
오늘 서울 방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C 등 지상파를 위성을 통해
휴대전화로 재송신하는 것은
지역사회에 기여해야할
지역 방송의 공적기능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방송 3사 노조는 방송위원회가
내일 있을 의결에서
지상파 재송신을 허용할 경우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해 마찰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