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의 경산지역 연장이
다시 추진됩니다.
한나라당 경산.청도 지역구의
최경환 의원은 대구지하철 2호선을
경산지역으로 연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이달초 대구시, 경상북도,경산시 등
3개 자치단체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에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조사 요구서를 제출해서
늦어도 내년 4월까지는 한국개발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으로부터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경산지역 연장 노선을
경천철로 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했을때 중전철로
건설하는 것이 옳고 재원 부담을
국비 60%, 지방비 40%로 하자는데도
자치단체들이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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