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기부행위
예방 캠페인을 벌입니다.
경북선관위는 오늘 경부고속도로
경산톨게이트 등 귀성객의
왕래가 많은 도내 24개 주요 지점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기부행위를
위반하지 말도록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입니다.
선관위는 선거법이 바뀌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입후보예정자 등이
일년 내내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서
이들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을 받아
법을 위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캠페인을 계속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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