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팔공산
동화지구안에 500평 규모의 전기 꿈나무
동산을 조성해서 대구시에 기증했습니다.
전기 꿈나무 동산은 어린이들이
전기 생산에서 사용, 전기의 유용성 등을
알 수 있는 안내판과
어린이들의 놀이시설로 꾸며졌는데
한전은 4천 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6월 공사를 시작해 이달초 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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