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염치가 없지만

입력 2004-09-16 18:39:02 조회수 2

내수경기 부진으로 특히 대구 경북지역의
경기가 다른 지역보다도 더 어렵다고들 얘기하고 있고, 다른 지역에서 지내다 왔거나 다른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은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더 뚜렷하게
느낄수 있다는데요.

정태언 대구지방국세청장
" 한번씩 서울에 가보면 식당이나 호텔 분위기가 대구하고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대구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이러면서 앞으로 연고자들을 상대로
대구에 와서 돈을 좀 쓰고 가도록 하는 운동이라도 펼쳐야하는게 아니냐고 말했어요.

네---
지난 외환위기때 외국의 교포들이
모국에 금보내기 운동을 벌였듯이
타지에 나가있는 지역민들이 대구지역 살리기 운동이라도 펼쳐야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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