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과
공개 S/W 기반 자료관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정을 맺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영천시는 소프트웨어 진흥원이
지난 8월 공개모집한
'한국형 공개 S/W 플랫폼 개발사업'에 응모해 사업대상자로 뽑혔습니다.
영천시는 진흥원으로부터
정보화 기금 4억 3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리눅스 기반의 자료관 시스템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자료관 시스템을 구축되면
전자문서 형태의 기록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손쉽게 검색,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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