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 수능시험이
오늘로 100일을 남겨 둔 가운데
이달 말부터는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됨에 따라
교육청은 본격적인 수능 준비체제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수능시험은 제도가 바뀐 첫 해여서
시험관리 등에 예기치 못한 문제점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예년에 비해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오는 31일부터는 수능원서 교부와 접수가 시작되기 때문에 관계자들에 대해 업무를 숙지하도록 하는 등 본격적인 수능시험 관리체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수능시험은 오는 11월 17일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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