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공단 기업체들이
여름철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서 예상과 달리
전력 최대사용량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포항과 경주 그리고 영천 일부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신포항전력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최대치가 천 2백 77메가와트였지만
요즘은 더 줄어들었습니다
전력을 많이 쓰는 철강업체들이
여름철에 공장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전력수요가 오히려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포스코는 여름 성수기 자율절전으로
24억원의 전력요금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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