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은행카드복제 현금인출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지난 23일
대구시 비산동 김모 씨의 통장에서
550만원이 경기지역 다른 은행 계좌로 인출됐고 44살 오모씨의 통장에서도
140만원이 빠져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은행 폐쇄회로에 찍힌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카드를 분실하지 않은 피해자들이
현금인출이 된 점으로 미뤄
비밀번호까지 복제하는
카드 복제 신종수법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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