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경제 살리기에 여야 한목소리

입력 2004-07-26 12:07:52 조회수 1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의
여야 정치권이 모두 협의회
구성을 제의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박종근 의원이 새로 위원장을 맡고 난 뒤
조만간 지역의 여야 정치권이 모두 참여하는
협의회 구성을 열린우리당 쪽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도 최근 열린
대구시와의 당정협의회에서 가칭
'대구경북상생협의회' 구성을 제안해 놓고 있어 여야가 참여하는 지역 경제살리기를 위한
협의회 구성이 급진전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는
최근 각종 현안들이 산적하고 있으나
시,도는 물론 지역 여,야 간에도
협의나 공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현안해결과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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