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동안 대구시내 노래방과
PC방 등에 대한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벌여
28개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술을 팔다 적발된 노래방 7곳과
투명유리를 설치하지 않은 노래방 5곳 등
13개 업소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고,
밀실영업을 해온 PC방이나
안내문을 게시하지 않은 일반게임장
14곳은 경고 처분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적발된 업소
명단을 인터넷과 언론에 공개했는데,
앞으로도 상습위반업소를 중심으로
상시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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