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채석장 산사태로 매몰됐던
인부 17살 최모 군의 시신이 오늘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오늘 오후 1시 15분쯤
산사태가 난 아래쪽 흙더미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군이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오늘부터 채석장의 안전관리
부실 여부를 캐기 위해
현장 감독과 안전관리자 등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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